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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담
2015.03.25 13:34

늦었습니다^^ 죄송합니다.

조회 수 168 추천 수 0 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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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을 설득하는시간이 꽤 걸렸습니다.

(여전히..학교가 사립이기도 하고.. 부장님께서 노조를 걱정하셔서.. 비밀로 하긴했습니다. 다행히..남의 편인줄 알았던 남편이^^ 제 말에 귀를 기울여 주네요~ 강요하지 않는 곳이고 응원이라도 할수 있게 가입만이라도 하겠다고 했어요^^ )

ㅋㅋ 천천히.. 가랑비 젖듯이 남편을 계속 설득해야 겠지만.. 저 역시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.


이달초에 노조에 가입할수 있었지만 방법을 몰라서~ ^^ 다음달에 있는 연수에서 다른 선생님께 여쭤봐야지 하다가 ㅋㅋ 기회가 생겼네요


나서는거.. 좋아하지 않아서.. (용기가 부족한 탓이겟지만..^^;)

노력해 보겠습니다. -여전히 겁많은 겁보가!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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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관리자 2015.03.27 14:49
    선생님. 반갑습니다. 노동조합의 결성, 가입은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. 하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에서는 노동조합의 결성과 가입을 하는데에는 많은 고민과 갈등이 동반됩니다.

    우리의 정당한 권리 확보를 위해 함께 힘쓰기로 한데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.^^